온라인 식료품 전용 자동화 시스템…전기차로 고객 배송지난 24일 고양시에서 열린 ‘AI기반 지역상생과 스마트유통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에서 이동환 시장(오른쪽)과 강성현 롯데쇼핑 대표이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롯데쇼핌강성현 대표이사사리현동물류센터고양CFC박대준 기자 파주시, 전통시장서 국산 농축산물 사면 최대 2만원 환급고양시, 아기 이름 통장 개설하면 10만원 지원…6년간 3500명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