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모빌리티·반도체 등 G7/GX 인재 3만2000명 양성산학협력 R&D 활성화, 기술이전·유니콘 기업 육성단국대 상징탑.(단국대 제공) 관련 키워드단국대학교혁신경기도중심대학지원체계김평석 기자 용인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 '장애인 체육 거점' 자리매김이천도자기축제, 전통·기술·지역 결합한 지속가능 축제로 진화관련 기사"걸어볼까, 단대 호수"…천안캠퍼스에 동문 1천 명 모인다中企중앙회, 양찬회 혁신성장본부장 전무이사로 승진 임명단국대,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선정…5월15일까지 창업자 모집집단갈등·특이민원 해결 나선다…범정부 '민원혁신 포럼' 개최국내연구진, 강철보다 2배 강한 무게 4분의 1 초경량 섬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