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2명 "호기심에", "별생각 없이" 각각 진술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대선 후보들의 벽보가 붙여져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경기 안산상록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김기현 기자 [영상] 테이저건 맞고도 멀쩡…아찔했던 거구의 '묻지마 범죄'"나를 무시해?"…손님 향해 BB탄 총 쏜 30대 노점상 검거관련 기사김남준 전 대통령실 대변인 "정치는 복잡해선 안 돼…쉬워야 한다"국가가 책임지고 '필수약' 공급…네트워크서 4년내 17개 주문제조전북, 서울·부산 잇는 '제3금융중심지' 되나…금융당국, 검토 본격화한민수 "정청래-김어준이 연결? 그건 음모…그랬다면 鄭, 이 위치까지 못 와"[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