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 접수…선거 당국 조사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구 신촌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신촌동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전날 이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외부로 반출되는 일이 발생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관리부실 책임을 인정하며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바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김기현 기자 [영상] 테이저건 맞고도 멀쩡…아찔했던 거구의 '묻지마 범죄'"나를 무시해?"…손님 향해 BB탄 총 쏜 30대 노점상 검거관련 기사김남준 전 대통령실 대변인 "정치는 복잡해선 안 돼…쉬워야 한다"국가가 책임지고 '필수약' 공급…네트워크서 4년내 17개 주문제조전북, 서울·부산 잇는 '제3금융중심지' 되나…금융당국, 검토 본격화한민수 "정청래-김어준이 연결? 그건 음모…그랬다면 鄭, 이 위치까지 못 와"[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