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관 뺨 할퀴고 멱살 잡아ⓒ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버스기사폭행취객양희문 기자 선거법 재판 세 번째 '직 유지' 판결…강수현 시장 "양주 도약 온힘"(종합)선거법 재판 세 번 모두 '현직 유지' 판결…강수현 양주시장 "협치"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