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든 채 대형 판매시설 배회도…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없어경찰, 우선 응급입원 조치…CCTV 등으로 동선 파악, 경위 확인 중경기 부천원미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김기현 기자 경기도 위험물 사고 1년 사이 절반으로 '뚝'…소방 "사전 예방 성과"수원남부소방, 신규 직원 간담회…"책임감 바탕으로 근무" 당부이시명 기자 김포시의회, 대표 축제 개발 용역 결과 공개·시민 의견 수렴김용수 소장, 육군 17사단 45대 사단장으로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