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9/뉴스1 서울 서초구 SPC그룹 본사. 2023.10.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