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본사. 2023.10.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기현 기자 '살해사주' 택배대리점 소장…검찰, 2심도 징역 10년 구형엘베서 처음 보는 여고생 팔꿈치 만진 30대…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