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민씨, 단국대에 "희귀병 치료와 의료 인재 양성에 써달라"최정민 여사(왼쪽 다섯 번째)와 백동헌 천안부총장(왼쪽 여섯 번째)이 유산 기부 서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단국대 제공)관련 키워드단국대희귀병치료재산기부어머니아들병원김평석 기자 이천시, 휴먼빌에듀파크시티아파트와 다함께돌봄센터 협약 체결용인시·다낭시, 우호협약 체결…산업·경제 등 각 분야서 협력관련 기사"8년간 희귀병 아들 치료 의료진에 감동" 전재산 기부한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