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서 입원·통원 반복…헌신과 노력 지켜봐최정민 여사 "희귀병 환자 살리는데 마중물 되길"9일 단국대에서 진행된 유산기부 서약식. 왼쪽 다섯 번째가 최정민 여사.(단국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단국대희귀병유산기부이시우 기자 220억 휴대전화 대리점 투자사기 모집책 16명 1심 전원 무죄천안시, 올해부터 100세 어르신에 축하 선물관련 기사아들 희귀병 치료 대학에 전 재산 기부 약속한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