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 조치' 피해자 오피스텔 찾아 강제로 렌터카에 태워3차례 '가정폭력' 신고…여러 '안전조치'에도 끝내 참변ⓒ News1 DB경기 화성동탄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최대호 기자 한준호, 22시간만에 후원금 1억 모금…2213명 십시일반 동참김동연, '3대 생활비 반값시대' 공약…돌봄·주거·교통 대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