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 조치' 피해자 오피스텔 찾아 강제로 렌터카에 태워3차례 '가정폭력' 신고…여러 '안전조치'에도 끝내 참변ⓒ News1 DB경기 화성동탄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김기현 기자 병원 화재로 320명 대피…새해 첫날, 경기 곳곳서 화재 속출박정훈 수원남부소방서장 취임…"시민 생명·재산 지키는 데 최선"최대호 기자 '있지만 없는 아이'…경기도, 새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료 지원일산대교 통행료 오늘부터 '반값'…18년 불평등 해소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