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전문가 11명, 광명시 시설직 국장 1명 등 총 12명16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신안산선광명시박승원지하사고조사위원회유재규 기자 광명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구현 '지-스마트허브' 개소"지정타 IT기업 해외진출 꾀한다"…신계용 과천시장 'CES 2026' 방문관련 기사박승원 광명시장 "주민 고통 외면한 포스코이앤씨 손배소 예고"박승원 광명시장 "포스코이앤씨, 책임있는 공사 해달라"수도권 서남부 대표 문화도시 도약…광명시 'K-아레나' 유치 전략수립박승원 광명시장 "대규모 공사 관리·감독 권한 지방정부도 필요"광명시, 폭염 대응 종합대책 수립…11개 부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