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전문가 11명, 광명시 시설직 국장 1명 등 총 12명16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신안산선광명시박승원지하사고조사위원회유재규 기자 [르포] "손님 30% 줄어"…'이란 사태'에 주유소도 운전자도 울상'용도변경 관련 종교시설 사용' 과천시 vs 신천지 항소심 18일 열려관련 기사광명시, 경기도 31개 시군서 도시 인프라 1위…"시민 편의시설 밀접"박승원 광명시장 "주민 고통 외면한 포스코이앤씨 손배소 예고"박승원 광명시장 "포스코이앤씨, 책임있는 공사 해달라"수도권 서남부 대표 문화도시 도약…광명시 'K-아레나' 유치 전략수립박승원 광명시장 "대규모 공사 관리·감독 권한 지방정부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