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혜경이재명공직선거법대선유재규 기자 경찰 '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불구속 송치광명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구현 '지-스마트허브' 개소관련 기사강훈식·김용범 '지선 출마설'…"중요한 건 최종 결재권자"'이재명 소년원 의혹 제기' 강용석 2심 징역형 집유…벌금형서 가중이 대통령, G20·중동3국 순방으로 실용외교…이번주(17~20일) 일정'이재명 조폭 연루설' 장영하, 1심 무죄→2심 징역형 집행유예송언석 "대법원장 축출? 차라리 李대통령 영구 무죄법 만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