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 연풍리 성매매 집결지에서 시민들이 성매매 차단을 위한 야간 캠페인 '올빼미 활동'을 벌이고 있다.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파주 연풍리성매매 집결지용주골올빼미 활동김경일 시장박대준 기자 이동환 고양시장 “미래 성장 산업 'AI 중심 도시'로 탈바꿈”경기도, '미지급용지' 15개 시군 65필지 2만여㎡ 보상 추진관련 기사'70년 불법 성매매 온상' 용주골서 열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