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혐박 혐의' 등으로 신고한 것에 앙심 품고 범행수원지검 안산지청/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관련 키워드전처살해보복살인양희문 기자 남양주 친누나 흉기 살해 30대 남성, 징역 20년 선고고양 12층 아파트 옥상서 방수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추락사관련 기사전처 성폭행 후 신고 당하자 '보복살인'…30대 남성 '징역 45년→무기징역'전처 성폭행 하고 신고당하자 '보복살인'…30대 남성 징역 45년대구 스토킹 살인, '보복살인' 가능성…"혐의 변경 적용 사례 있어"편의점서 일하던 전처 살해 후 방화 30대 송치…보복 범죄 판단포클레인에 결박 당한 전처…1년 헬스로 힘 키워 전 남편 보복 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