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방첩사 등 합동조사 결과 8시간 만에 사건 종결한미 공군이 26일 현존 '세계 최강' 전투기로 평가받는 미 공군의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가 참가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 '쌍매훈련'을 실시했다. 미 공군의 F-22 전투기가 오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6.26/뉴스1관련 키워드오산 공군기지무단촬영중국인군사시설 보호법방첩사대공 용의점박대준 기자 “1기 신도시 재정비 빨라진다”…'노후계획도시법' 국회 통과파주시, 발달재활·언어발달지원 서비스 바우처 지원금 인상김기현 기자 "빚 때문에" 대낮 부천 금은방 강도살인…40대 신상공개 검토(종합)"청와대 폭파, 김현지 위해 가할 것" 협박…'좀비 PC' 동원 정황관련 기사공군기지서 전투기 찍고 무전 감청 시도…10대 중국인 측 "배후 없다"방첩 제보·신고하면 최대 2억 준다…경찰, 방첩 포상금 제도 신설검찰, 공군기지 전투기 불법촬영 10대 중국인 2명 구속 기소공군기지 전투기 불법촬영 10대 중국인 2명 구속송치…"일반이적 혐의"오산 에어쇼서 '美 군용기 무단촬영' 대만인 2명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