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방첩사 등 합동조사 결과 8시간 만에 사건 종결한미 공군이 26일 현존 '세계 최강' 전투기로 평가받는 미 공군의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가 참가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 '쌍매훈련'을 실시했다. 미 공군의 F-22 전투기가 오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6.26/뉴스1관련 키워드오산 공군기지무단촬영중국인군사시설 보호법방첩사대공 용의점박대준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1일, 일)…천둥·돌풍 동반 최대 20㎜ 소나기경기 남부권 안성·여주·용인·이천·평택에도 '오존주의보' 발령김기현 기자 경찰, 말다툼하던 아내 머리 돌로 내리친 70대 남성 검거이재준 수원시장 "수원화성문화제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은 시민"관련 기사공군기지 불법 촬영·감청 시도 10대 중국인 2명 항소심도 '실형'공군기지서 전투기 무단 촬영한 10대 중국인 2명 '실형'공군기지서 전투기 무단 촬영한 10대 중국인 2명에 징역형 구형공군기지서 전투기 찍고 무전 감청 시도…10대 중국인 측 "배후 없다"방첩 제보·신고하면 최대 2억 준다…경찰, 방첩 포상금 제도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