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방첩사 등 합동조사 결과 8시간 만에 사건 종결한미 공군이 26일 현존 '세계 최강' 전투기로 평가받는 미 공군의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가 참가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 '쌍매훈련'을 실시했다. 미 공군의 F-22 전투기가 오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6.26/뉴스1관련 키워드오산 공군기지무단촬영중국인군사시설 보호법방첩사대공 용의점박대준 기자 홍흥석 고양시장 예비후보 "도시의 미래, 경제로 다시 설계""자랑스러운 당원으로 남겠다"…이재준 전 고양시장, 불출마 선언김기현 기자 경기소방, '제15회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내달 9일까지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 계기…경기소방, 차량 부품 공장 전수 조사관련 기사공군기지서 전투기 찍고 무전 감청 시도…10대 중국인 측 "배후 없다"방첩 제보·신고하면 최대 2억 준다…경찰, 방첩 포상금 제도 신설검찰, 공군기지 전투기 불법촬영 10대 중국인 2명 구속 기소공군기지 전투기 불법촬영 10대 중국인 2명 구속송치…"일반이적 혐의"오산 에어쇼서 '美 군용기 무단촬영' 대만인 2명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