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 "지원 금액, 종사자들 사정 고려하지 않은 금액" 주장파주시 “국민기초생활수급과 비교해도 결코 적은 금액 아냐”지난 2023년 12월 파주시 연풍리 불법 성매매업소 건축물에 대한 강제철거가 진행 중이다.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파주 연풍리성매매집결지용주골국가인권위원회자작나무회주거권생존권박대준 기자 이나라 중사, 12년째 모발·헌혈증 기부 '나눔 실천'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관련 기사파주 성매매집결지, 주간에도 경찰 배치…성 매수자 유입 차단파주시,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센터 개소…피해자 사회복귀 지원'70년 불법 성매매 온상' 용주골서 열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파주 성매매집결지 내 토지·건물주 6명 검찰 송치파주시 "성매매 업소 82개동 중 77개동 철거 등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