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조건 악화…소방, 유관기관 함께 수색 여부 논의중500·300톤급 크레인 2대와 소방 장비·인력 등 현장 대기11일 오후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공사 현장 인근이 붕괴돼 사고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광명붕괴신안산선유재규 기자 전국 덮은 안개에 미세먼지도 '기승'…항공 차질·교통사고 속출(종합)경기지역 곳곳 안개 '자욱' 가시거리 짧아…도로 위 살얼음 주의관련 기사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또 연장…4월 말까지청주시 대형 사업 맡은 포스코이앤씨…안전관리 수준은 '미흡'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신안산선 중대 사고, 깊이 사죄…책임 통감"박승원 광명시장 "주민 고통 외면한 포스코이앤씨 손배소 예고"박승원 광명시장 "포스코이앤씨, 책임있는 공사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