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아들 스스로 죽은 것"이라며 혐의 부인증인 "아버지 손 피투성이"…법원, 5월 15일 선고의정부지법/뉴스1관련 키워드아들흉기살해노인범행부인중형구형양희문 기자 가평군, 청년 창업자에 임차료 월 최대 30만원 지원국민연금공단 가평상담센터 폐쇄 공백…이동상담실로 보완관련 기사말다툼 벌이던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징역 7년 구형"우주신 지시로"…모친 살해 뒤 영화 보러 간 20대 아들 항소심서 감형"서울대 나온 아들과 절연" 며느리 흉기로 찌른 시아버지, 2심도 징역 3년김포서 일가족 살해한 30대 막내아들…'무기징역' 선고50대 어머니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아들, 구속 상태로 검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