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아들 스스로 죽은 것"이라며 혐의 부인증인 "아버지 손 피투성이"…법원, 5월 15일 선고의정부지법/뉴스1관련 키워드아들흉기살해노인범행부인중형구형양희문 기자 병원 화재로 320명 대피…새해 첫날, 경기 곳곳서 화재 속출하남시, 방아다리길 연결도로 개통…감일지구 교통체증 개선 기대관련 기사"서울대 나온 아들과 절연" 며느리 흉기로 찌른 시아버지, 2심도 징역 3년김포서 일가족 살해한 30대 막내아들…'무기징역' 선고50대 어머니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아들, 구속 상태로 검찰에'마약중독' 아들 끝까지 구하려했지만…라이너 감독 부부 비극 엔딩롭 라이너 아들, 첫 법정 출석…'부모 살해' 인정절차 3주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