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는 4.3평화공원 내 위패실에 비치된 방명록에 '제주의 아픈 역사와 작별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최대호 기자 경기도,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김동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 12개 노선 신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