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희생자 및 유가족과 간담회 열고 위로3일 오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4․3 평화공원 내 위령제단으로 들어서고 있다.(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동연 경기도지사는 4.3평화공원 내 위패실에 비치된 방명록에 '제주의 아픈 역사와 작별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최대호 기자 현직 서울시의원, 46억 원 모텔 매입 잔금 미지급 사기 혐의 피소민주 경기지사 경선 '결선투표'로…'현직 vs 당심' 수싸움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