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 오징어게임 오영수…檢, 2심서도 징역 1년 구형

6월3일 수원지법서 항소심 선고

본문 이미지 -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배우 오영수(79·본명 오세강)가 15일 오후 경기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위해 출석하고 있다.2024.3.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배우 오영수(79·본명 오세강)가 15일 오후 경기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위해 출석하고 있다.2024.3.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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