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중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오전 5시를 기해 서울에 초미세먼지(지름이 2.5㎛ 이하인 먼지, 보통 PM-2.5로 표기) 주의보가 발령됐다. 올해 서울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기는 1월 20일, 2월 16일에 이어 세번째다. 2025.3.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강풍주의보특보초속박대준 기자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 인수위 출범…위원장에 김달수 전 도의원"암 치료 후 건강증진·사회복귀 지원 중요…패러다임 바꿔야"관련 기사제주, 빗줄기 약해졌지만 바람 '쌩쌩'…밤까지 초속 20m↑ 강풍호우·강풍에 제주도 '비상1단계' 근무…공항 체류객 최소 3000명'호우·강풍경보' 제주 산지에 시간당 15㎜ 비·초속 32m 바람제주 육·해상에 호우·강풍·풍랑특보…10일까지 최대 250㎜ 이상 비벚나무 쓰러지고 신호등 꺾이고…제주서 강풍 피해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