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9공구 교량 상판 붕괴 사고현장에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안성교각붕괴경기남부경찰청현대엔지니어링입건유재규 기자 시흥시, 올해부터 초중고 입학 자녀 가정에 10만원 지급광명시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연 최대 600만원 소득공제관련 기사'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법인 등 11명 재판행10명 사상 '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 등 2명 구속10명 사상 '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 등 4명 구속 기로검찰,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교량 붕괴' 현장소장 등 4명 구속영장 청구'안성 붕괴사고' 전도방지시설 8종 임의제거·부실설치…예견된 '인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