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 59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곡강리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항시와 소방당국이 산불진화헬기와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불은 1시간만에 인명 피해 없이 진화됐다. 2025.3.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산불양희문 기자 여주시, 동남아에 시장개척단 파견…169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남양주 낚시터서 7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실족 추정관련 기사산림청,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총리상…재난안전 데이터 개방현대차그룹, 국내 최대 대학생 사회공헌 '2026 해피무브' 활동 개시[기고] 숲으로 행복한 임업인과 국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규제 합리화'잔가지 정리하려고' 홍성서 술 취해 산불 낸 50대 실형고향사랑기부금 262억 원 모금…행안부, 답례품 품질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