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1/뉴스1김기현 기자 [단독] 하혈·복통 임신부, 3시간 동안 병원 '뺑뺑이'…23곳서 '퇴짜'시흥 금속부품 공장 화재 진화…인명 피해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