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10월 구형웹툰작가 주호민이 1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주호민 아들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특수교사가 1심에서 벌금 200만원 선고유예를 받았다. 2024.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웹툰 작가 주호민씨 아들(10)을 학대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200만원 선고유예를 받은 특수교사 A씨가 6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항소장을 제출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싸움 각서' 쓰고 주먹다짐 끝 급성심장사…법원, 폭행치사 '무죄'김병욱 '재산세 감면' vs 신상진 '재택 의료'…민생 공약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