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청각재활센터가 ‘인공와우’ 수술 누적 2000례를 달성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인공와우송용환 기자 김진경 경기도의장 "과천 경마장 도외 이전, 재정 직격탄"장지화 진보당 공동대표, 성남시장 예비후보 등록관련 기사"노인성난청, 단순 노화·환경탓 아냐"…돌연변이 기전 첫 규명분당서울대병원 "한국인 유전성 난청유전자 치료 가능성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