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청각재활센터가 ‘인공와우’ 수술 누적 2000례를 달성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인공와우송용환 기자 시각예술인 21인 작품 한자리에…'아트 팝: 경기' 10월 2일 개최남종섭 경기도의장 "국비 지원 절실…지방의회법도 조속 제정해야"관련 기사"노인성난청, 단순 노화·환경탓 아냐"…돌연변이 기전 첫 규명분당서울대병원 "한국인 유전성 난청유전자 치료 가능성 확인"큰소리가 웅얼웅얼…치매 부르는 '노화성 난청' 보청기 도움 [생생 건강정보][생생 건강정보] 신생아 1000명당 4.6명 '소아 난청'…언어 장애 막으려면[생생 건강정보] "뭐라고?"…노인성 난청, 그냥 두면 치매 위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