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청각재활센터가 ‘인공와우’ 수술 누적 2000례를 달성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인공와우송용환 기자 안양예술인센터 입주자 모집…연간 사용료 최저 55만원안양시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전국 유일 3년 연속 최우수관련 기사"노인성난청, 단순 노화·환경탓 아냐"…돌연변이 기전 첫 규명분당서울대병원 "한국인 유전성 난청유전자 치료 가능성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