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윤 교수팀 'AAV 벡터 유전자 전달법' 이용 치료가능성 연구"유전자 치료 성공적 적용되면 인공와우 이식 없이 난청 치료"최병윤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난청구교운 기자 제2의 알테오젠·리가켐 키우려면…'증명할 기회'가 필요하다일동제약, 신제품 '아로나민골드 액티브' AI 활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