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윤 교수팀 'AAV 벡터 유전자 전달법' 이용 치료가능성 연구"유전자 치료 성공적 적용되면 인공와우 이식 없이 난청 치료"최병윤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난청구교운 기자 편의점 상비약 점검했더니 적발률 1.3%…최근 6년 최고이소희 "AI 바이오 경쟁력, 기술만으로 안돼…데이터신뢰 중요"관련 기사"노인성난청, 단순 노화·환경탓 아냐"…돌연변이 기전 첫 규명분당서울대병원 청각재활센터 '인공와우 수술' 2000례 돌파큰소리가 웅얼웅얼…치매 부르는 '노화성 난청' 보청기 도움 [생생 건강정보][생생 건강정보] 구토·어지럼증, 한쪽 귀만 먹먹…이석증 아닌 '이 병'[생생 건강정보] 신생아 1000명당 4.6명 '소아 난청'…언어 장애 막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