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 인근의 가정집에 깨진 유리창 너머로 가족 사진이 걸려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투기민가오폭양희문 기자 이한주 양평 농지 논란…주민들 "조상 대대로 내려온 선산"냠양주 물류창고서 불…60대 남성 심정지관련 기사올해 사단급 이상 야외실기동훈련, 지난해 대비 15회 감소공군참모총장 "포천 오폭 사고 책임자 문책…국민께 죄송"반환점 통과한 軍 국정감사…'총기 부실 관리·중간간부 이탈' 도마 위육해공 3군 참모총장, 군 사건사고에 사과…"사고 예방 TF 구성할 것""러 드론 잡으려다 민가 오폭" 폴란드 정부 결국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