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편의점서 일면식 없는 20대 여성 직원 무참히 살해탕비실 가는 직원 쫓아가 성폭행·위장취업 뒤 금고 털기ⓒ News1 DB관련 키워드편의점살인성폭행절도폭행범죄속출경찰양희문 기자 단골 가게 업주에 수면제 음료 먹여 재운 뒤 현금 훔친 50대 여성'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살해 고의 없어"…유족 "반성 없어"(종합)유재규 기자 광명시, 지역 공동체 문화 확산 '마을메이커스' 활동가 모집과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제공 답례품 18종 → 26종관련 기사전처 성폭행 후 신고 당하자 '보복살인'…30대 남성 '징역 45년→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