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편의점서 일면식 없는 20대 여성 직원 무참히 살해탕비실 가는 직원 쫓아가 성폭행·위장취업 뒤 금고 털기ⓒ News1 DB관련 키워드편의점살인성폭행절도폭행범죄속출경찰양희문 기자 현등사에 남은 1759년 불화 '아미타여래설법도' 국가 보물됐다'화재 진압 중 순직' 성치인 소방경에 녹조근정훈장·1계급 특진 추서유재규 기자 [르포] "손님 30% 줄어"…'이란 사태'에 주유소도 운전자도 울상'용도변경 관련 종교시설 사용' 과천시 vs 신천지 항소심 18일 열려관련 기사전처 성폭행 하고 신고당하자 '보복살인'…30대 남성 징역 4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