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주민들 "공군총장 사과 알맹이 없어"…오폭 피해현장 복구 '한창'

주민들 오폭사고 트라우마…"구체적 보상 방안 필요"
포천 시민들 19일 오폭사고 책임 묻는 궐기대회 예고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 '대한민국 공군'을 비판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10일 오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 '대한민국 공군'을 비판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서 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10일 오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서 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하며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하며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 인근의 가정에서 집주인이 망연자실 앉아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 인근의 가정에서 집주인이 망연자실 앉아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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