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 소속 근로자…10일 오전부터 추가 현장감식28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9공구 교량 상판 붕괴 사고현장에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안성붕괴교각경기남부경찰청유재규 기자 경기남부청, '달러 강제매각' 가짜뉴스 수사 착수…"무관용 원칙 처벌"박승원 광명시장 3선 도전…"미래 선도할 유능한 도시 만든다"관련 기사金총리, 세종-안성 고속도 붕괴 1년 현장 찾아…사후관리 점검'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법인 등 11명 재판행10명 사상 '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 등 2명 구속10명 사상 '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 등 4명 구속 기로검찰,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교량 붕괴' 현장소장 등 4명 구속영장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