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안전점검·자원봉사·심리상담 지원지난 7일 오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의 폭탄 오발사고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동연포천오폭이동면특별재난지역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박대준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9일, 토)…일교차 10~15도, 대기 건조 '산불 주의'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기부 받은 치킨 50마리 그대로 취약계층에 전달관련 기사경기도, '전투기 오폭' 피해자 5372명에 일상회복지원금 지급경기도, 포천 전투기 오폭 피해 주민 1인당 100만원 지급김동연 "정부, 포천 특별재난지역 선포 다행"김동연 경기지사, 오폭 현장 찾아 "주민 입장서 피해복구 선제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