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28기) 전 수원고법 고법판사와 함석천(사법연수원 25기) 전 대전지법 부장판사. (재판매 및 DB금지)배수아 기자 "여동생과 합의 성관계"…'성폭행 15년형' 이부오빠, 항소심서 무죄[사건의 재구성]타이어·약통·아기침대에 은닉…마약 유통 수법 치밀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