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동두천·파주 양돈 농가 43곳 이동제한 모두 풀려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내려진 양주·동두천·파주 3개 시·군 양돈농가 43호에 대한 이동제한 방역조치를 해제했다.(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경기도송용환 기자 안양예술인센터 입주자 모집…연간 사용료 최저 55만원안양시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전국 유일 3년 연속 최우수관련 기사전남동물위생시험소 "아프리카돼지열병 청정지역 유지 총력"김동연, 거점소독시설 찾아 "빠른 대응·강력 방역·신속 지원" 독려동절기 AI 방역현장 찾아 간 농림장관 "방역관리 빈틈없이"'치사율 100%' ASF, 충남서 첫 발생…위기 경보 '심각'(종합)'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당진서 첫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