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소재 계란유통센터 및 곡교천 방문송미령 장관이 26일 충남 아산시 소재 계란유통센터(식용란선별포장업소)와 곡교천을 방문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상황과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농식품부 제공) /2025.11.26/ 이정현 기자 계란 한 판 7000원·유가 100달러…전쟁·가축병 겹친 밥상물가경기 포천 산란중추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올겨울 56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