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원들이 25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붕괴 사고현장에서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안성붕괴사고안산발인식유재규 기자 시흥시, 올해부터 초중고 입학 자녀 가정에 10만원 지급광명시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연 최대 600만원 소득공제관련 기사경기 31개 시군 전역 호우특보…안산 나흘간 누적 293㎜'물폭탄'에 사망·도로통제·정전…경기지역 곳곳 피해(종합)'시간당 41㎜' 오산 옹벽 붕괴…밤사이 경기지역 비 피해 속출"10여년 베테랑 아버지…중대재해법 강화가 무슨 소용" 유족의 '울분'안성 교량사고 희생자 4명 유족에 인도…사인은 다발성 골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