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인 경제부지사 "GH 이전과 서울 편입 동시 추진은 앞뒤 맞지 않는 말"고영인 경제부지사.(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기도구리GH최대호 기자 경기도담뜰 눈밭놀이터 17일 개장…첫날 이용권 2시간만에 매진"밤길·택시 무서워"…여성 4명 중 1명, 일상서 '성폭행 두려움' 느낀다관련 기사구리시의회 "서울 편입 취지 공감하나 도와 협의 필요"내년 수도권 공공분양 어디에…고양창릉·수원광교 등 인기 지역내년 수도권 2만 9000가구 공공분양 풀린다…판교급 물량 공급이오수 경기도의원…GH 북부지역에 '분서' 설치 제안남양주 주민들 "서울편입 추진 구리는 GH 아닌 SH 유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