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청사 전경 /사진=구리시의회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구리시의회구리서울편입양희문 기자 선거법 재판 세 번째 '직 유지' 판결…강수현 시장 "양주 도약 온힘"(종합)선거법 재판 세 번 모두 '현직 유지' 판결…강수현 양주시장 "협치" 강조관련 기사8호선 별내구간 감축 운행? 남양주·구리 시민 "서울시·교통공사 갑질"권봉수 구리시의원 "GH 이전과 서울 편입 병행 불가"'GH 구리 이전 백지화'에 경기도의원들 지역별로 입장 엇갈려구리시의장 "서울 편입?…GH 유치 5년 노력 한순간 물거품 위기"구리시, 경기도 GH 이전 백지화 공언에 대응방안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