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발생 방지 위한 농가·축산시설 방역강화 조치는 지속경기도가 지난해 8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사육이 중단된 김포시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재입식을 추진한다. 사진은 도내 한 농가 소독 모습.(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기도김포아프리카돼지열병송용환 기자 경기아트센터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 참여 단체 모집안양예술인센터 입주자 모집…연간 사용료 최저 55만원관련 기사검역본부, 동물질병 진단·항생제 내성 대응 기술 아시아에 전파김포시, ASF·고병원성 AI 차단 방역 총력…드론까지 투입연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전국 위기경보 '심각' 발령경기 연천 양돈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일시이동중지 발령경기도, 5개 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 이동제한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