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간 16개국 180명 전문가 양성…국제 협력 허브 역할 강화경기도 김포시 한 양돈농가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해 방역 관계자들이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동물질병진단항생제농림축산검역본부나혜윤 기자 노동부, '쿠팡 유착 의혹' 근로감독관 수사 의뢰…식사 접대·봐주기 조사"1분 지각하면 15분 차감"…런베뮤, 5.6억 임금체불에 대표 형사입건관련 기사광주보건환경연, 동물 질병진단능력 전 항목 '적합'…최고 수준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