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사망할 무렵 "감방 가서 맛있는 거 사 먹겠다"며 옷가지 뒤지기도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경기화성중국인불법체류배수아 기자 마약왕 박왕열 송치…130억대 범죄수익·공범 어디에(종합)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마약범죄 합수본으로 사건 이송관련 기사'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항소심 첫 공판서 혐의 부인"중대재해 중 최고형, 2심서 감형 우려"…항소심 앞둔 아리셀 참사화성서 전기자전거·승용차 충돌…자전거 타던 30대 중국인 숨져동탄호수공원 흉기 난동 40대 중국인…징역 3년서울·인천 외국인 주택 매수세 8개월 만에 주춤…경기 일부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