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서 작성…"홧김에 그랬다" 진술헌법재판소 모습. 2025.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디시인사이드경깅남부경찰청테러헌재불유재규 기자 과천시, 과천 공공주택지구 기업용지 지자체장 추천 계약방식 추진'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