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한파에 폭설까지 이어진 6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날씨한파적설량강풍체감온도기상청박대준 기자 "싸게 팔아요"…암호화폐 직거래 미끼로 3천만원 빼앗은 10대들국립암센터, 고난도 '난소암 수술' 역량 세계 최고 수준 인정관련 기사내일 아침 -7도 '반짝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빙판길 주의출근길 비·눈, 낮 최고 16도…전국 강한 바람(종합)주말 낮 최고 19도, 성큼 다가온 봄…일요일과 다음주 초 곳곳 눈·비전국 덮친 미세먼지, 숨쉬기 '텁텁'…내일 낮 최고 17도 '포근'내일 낮 최고 12도 포근하지만…전국 눈·비에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