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한파에 폭설까지 이어진 6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날씨한파적설량강풍체감온도기상청박대준 기자 “1기 신도시 재정비 빨라진다”…'노후계획도시법' 국회 통과파주시, 발달재활·언어발달지원 서비스 바우처 지원금 인상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경기(17일, 토)…아침 최저기온 영하 9도[오늘의 날씨] 경기(15일,목)…낮 최고 6~11도, 추위 한풀 꺾여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판문점 -20.7도·서울 -9.1도 꽁꽁 언 출근길…낮엔 기온 빠르게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