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오산도 1300~2400세대로 관리 지역 편입 가능성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아파트 모습. 2025.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hug미분양관리지역오산이천평택분양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3%…26개월 만에 3%대과천시, 상인회 4곳서 '상생 페이백 이벤트'…"환급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