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한 가운데 1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경비 인원이 순찰을 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체포조유재규 기자 시흥 배곧동에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들어선다…2027년 준공검찰, 주거지 무단이탈 조두순 '징역 2년' 구형…치료감호 청구도관련 기사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윤석열이 친구입니까" 호칭 공방에 증언 장외전…내란재판 막판 신경전윤석열·김용현·조지호 내란재판 병합…같은 날 1심 선고尹 변호인단 "의원 체포 지시 받았다는 조지호 증언, 명백한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