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부터 '오픈런'…순식간에 대기 환자 100명↑<자료사진> 2025.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자료사진> 2025.1.10/뉴스1 신준수 기자 ⓒ News1 신준수 기자관련 키워드독감병원질병관리청경기도김기현 기자 길 걷던 부녀 치고 도주한 만취 20대…'미성년자 약취 유인' 수배자였다경기 광주 곤지암 야산서 불…인명 피해 없이 진화관련 기사AI 감염 위험 큰 '동물 살처분 인력' 98%가 외국인…방역 구멍 우려B형 독감 소아청소년 유행 지속…"설 명절 후 증가세 커질 우려""끝난 줄 알았는데…이번엔 B형 독감 '2차 유행' 주의"최강 한파에 한랭질환 '적신호'…독감 환자도 전주대비 7%↑독감 확산 속도는 느려졌지만…유행 기준 넘는 수준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