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관련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성태안부수모해위증교사민주당이재명유재규 기자 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박승원 광명시장, 19~30일 지역 19개 동 순회 '시민과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