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여객기 참사]"불안감 너무 커…취소 수수료 아까워도 포기할래"29일 오전 9시 3분께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181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추락해 소방대원들이 사고 수습 작업을 하고 있다. 2024.12.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국제공항제주항공여객기참사불안공포항공권취소양희문 기자 하남시, 공무원 사칭 범죄 기승…"경찰에 신고하세요"가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상시 모집관련 기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무안공항 참사 "둔덕 없었으면 전원 생존"…국토부 규정 위반 인정올해는 국립의대 신설·무안공항 재개항 해결될까장동혁, 새만금 찾아 "정치적 계산 앞세우지 않고 전북 발전 이뤄낼 것"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특위 진상규명 한계…국정조사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