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여객기 참사]"불안감 너무 커…취소 수수료 아까워도 포기할래"29일 오전 9시 3분께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181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추락해 소방대원들이 사고 수습 작업을 하고 있다. 2024.12.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국제공항제주항공여객기참사불안공포항공권취소양희문 기자 "이만 퇴근합니다"…4.5일제 시행에 얼굴 활짝 펴진 하남시 공무원들나나, 뜻대로 '바로잡았다'…자택 침입 강도 황당 역고소 '무혐의 불송치'(종합)관련 기사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12·29 여객기 참사 유족들 "국정조사서 '4분 7초' 진실 밝혀야"12·29 여객기참사 유족 "모든 가능성 열고 성역 없이 조사해야""12·29 참사 제주항공 여객기 엔진, 사고 전 5차례 안전개선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