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고효율 지속 가능 기술”…해수 담수화 등 여러 분야 적용 가능셀룰로오스 나노섬유와 CO2 레이저 탄화층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의 친환경 태양열 증발기 개요.(경희대 제공)관련 키워드경희대유정목교수연구팀셀룰로오스물정화김평석 기자 현근택 “임기 내 삼성반도체 1기팹 가동”…선거사무소 개소박관열 광주시장 후보 "소통 넘어 직통으로, 광주 가치를 두 배로"